NEWS

센터소식

공유하기공유하기URL네이버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프린트프린트
보도자료
[주간조선] K-패션허브의 현주소… 창신동 미싱이 멈출 때, 동대문은 생존법을 찾았다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26-02-09 13:41조회수 : 12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301 2회 연결

c00be0cdd6086daf020e16049b20fd33_1770612024_7516.gif


기사 전문 보기 :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301 


경사를 따라 다시 발길을 옮기니 ‘창신패션제조 지원센터’가 나타났다. 몇 년 전까지 봉제역사박물관으로 운영되던 곳이다. 김영곤 센터장은 “2년 전부터 이곳은 서울 봉제 소상공인을 위해 패션 관련 교육 등을 지원하는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며 “창신동은 작은 공간이 밀집돼 소량 수요가 많은데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무료로 재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전에 받은 원단은 재단 후 밤에 가공 공장으로 보내진다”고 설명했다.



 

TAG #

댓글
(0)